글
드론 신호를 해킹할지 피할지 고릅니다
잔해일지 결정 2에서는 드론 신호를 해킹해 길을 열지, 조용히 돌아갈지 고릅니다.
잔해일지는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폐허 도시 안으로 들어갑니다. 처음에는 식량, 치료, 은신처를 챙겨야 합니다.
한 번 더 들어가면 정찰 드론의 이동 경로를 따라가는 선택이 나옵니다. 결정 2에서 화면은 드론 신호를 보여 줍니다.

_게임 선택에서 잔해일지로 들어가고, 드론 신호 앞에서 세 선택지가 열립니다._
해킹하면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
교차로 상공의 드론 신호는 9분 주기로 반복됩니다. 패턴을 해독하면 이동할 틈이 생깁니다.
하지만 신호를 건드린 자국이 남으면 추적 표식이 붙습니다. 길을 여는 선택이 곧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.
어떤 위험을 감수할지 고릅니다
이 장면에서 고를 수 있는 선택은 세 가지입니다.
- 패턴을 해킹한다
- 은폐 이동만 계산한다
- 리스크를 피하고 허브로 돌아간다
패턴을 해킹하면 이동할 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. 대신 접속 자국이 남으면 추적 표식이 붙습니다.
은폐 이동만 계산하면 들킬 가능성은 줄어듭니다. 대신 갈 수 있는 길은 좁아집니다.
허브로 돌아가면 위험은 피합니다. 하지만 이야기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습니다.
이 장면에서 고르는 건 멋진 답이 아니라, 어떤 위험을 감수할지입니다.